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2025년 부담경감 크레딧(50만원)의 후속 사업이다. 금액이 절반으로 줄고 이름이 바뀌어서, 작년에 받았던 사장님이 "올해는 없나 보다" 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16건 · 마지막 확인 2026.09.07
2025년 부담경감 크레딧(50만원)의 후속 사업이다. 금액이 절반으로 줄고 이름이 바뀌어서, 작년에 받았던 사장님이 "올해는 없나 보다" 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공제율 1.3% · 한도 1,000만원인데 2027년부터 1.0% · 500만원으로 줄어든다. 2026년이 우대 마지막 해다. 게다가 부가세 신고서에 직접 적어 넣어야 하는 항목이라 자동으로 붙지 않는다.
매달 1일 아침에 열리고 몇 시간 만에 닫히는 달도 있다. 날짜를 모르면 계속 놓친다.
담보가 없어 대출이 막히는 사장님을 위한 제도다. 5,000만원까지는 보증심사를 생략한다.
이자를 2년간 도에서 대신 내주고 보증료 0.8%도 2년치를 지원한다. 예산이 정해져 있어 하반기에는 잔액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가게 이름을 남이 먼저 등록해 버리면 간판을 내려야 한다. 상표출원 비용을 거의 전액 지원하는데 아는 사장님이 드물다.
한도가 제조업 3억, 비제조업 7,000만원이다. 강원 도자금과 별개로 시에서 이자를 또 지원하는 구조인데, 시청에 직접 접수해야 해서 은행만 다녀서는 알기 어렵다.
작년보다 직원이 한 명이라도 늘었으면 받는 공제다. 지방(속초)은 수도권보다 1인당 300만원씩 더 준다. 청년·60세 이상·경력단절 여성을 뽑으면 우대 구간이라 3년에 4,900만원까지 간다.
폐업할 때 원상복구 비용을 자기 돈으로 다 쓰고 나서야 이런 게 있었다는 걸 아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3.3㎡당 20만원 기준으로 최대 600만원까지 나온다.
사장님은 퇴직금이 없다. 노란우산은 그 대신인데, 넣는 돈이 그대로 소득공제가 되고 압류도 막아준다. 소득이 적을수록 공제 한도가 크다.
신청하는 사업이 아니라 국세청 매출자료로 자동 선정된다. 문제는 신규 개업자다. 개업 초 6개월가량은 일반 수수료(약 2.2%)를 내다가 나중에 차액을 돌려받는데, 이 환급을 안 챙겨서 못 받는 사장님이 많다. 2026년 상반기 환급 예상액만 643억원이다.
직원을 새로 뽑을 때 자격취득신고서에 체크 한 번만 하면 되는데, 그 칸을 모르고 지나치면 그대로 끝난다. 나중에 소급은 제한적이다.
2026년 9월부터 할인율이 10%에서 15%로 올랐고 구매한도도 월 70만원으로 늘었다. 손님은 15% 싸게 사서 쓰는데, 가맹점이 아니면 그 돈이 옆 가게로 간다. 가입은 무료다.
속초는 수도권 밖이라 감면율이 가장 높은 구간이다. 5년치 소득세를 절반에서 전액까지 깎아주는데, 신고할 때 감면 신청서를 같이 내지 않으면 그냥 넘어간다. 놓친 금액이 지원금 중 가장 클 수 있다.
살면서 처음 창업한 사람에게만 주는 돈이다. 두 번째 창업부터는 못 받으니 첫 창업 때 꼭 챙겨야 한다.
간판·인테리어·주방설비 교체비를 400만원까지 대준다. 해마다 봄에 한 번 열리고 한 달 만에 닫히는데, 그때 공고를 못 보면 1년을 기다려야 한다.
업종·매출·직원 수만 넣으면 해당되는 사업만 골라 드립니다.
참고용 정보입니다. 접수 기간·자격·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각 기관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내용이 다르면 묻고 답하기에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