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2025년 부담경감 크레딧(50만원)의 후속 사업이다. 금액이 절반으로 줄고 이름이 바뀌어서, 작년에 받았던 사장님이 "올해는 없나 보다" 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9건 · 마지막 확인 2026.09.07
2025년 부담경감 크레딧(50만원)의 후속 사업이다. 금액이 절반으로 줄고 이름이 바뀌어서, 작년에 받았던 사장님이 "올해는 없나 보다" 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공제율 1.3% · 한도 1,000만원인데 2027년부터 1.0% · 500만원으로 줄어든다. 2026년이 우대 마지막 해다. 게다가 부가세 신고서에 직접 적어 넣어야 하는 항목이라 자동으로 붙지 않는다.
매달 1일 아침에 열리고 몇 시간 만에 닫히는 달도 있다. 날짜를 모르면 계속 놓친다.
작년보다 직원이 한 명이라도 늘었으면 받는 공제다. 지방(속초)은 수도권보다 1인당 300만원씩 더 준다. 청년·60세 이상·경력단절 여성을 뽑으면 우대 구간이라 3년에 4,900만원까지 간다.
폐업할 때 원상복구 비용을 자기 돈으로 다 쓰고 나서야 이런 게 있었다는 걸 아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3.3㎡당 20만원 기준으로 최대 600만원까지 나온다.
사장님은 퇴직금이 없다. 노란우산은 그 대신인데, 넣는 돈이 그대로 소득공제가 되고 압류도 막아준다. 소득이 적을수록 공제 한도가 크다.
신청하는 사업이 아니라 국세청 매출자료로 자동 선정된다. 문제는 신규 개업자다. 개업 초 6개월가량은 일반 수수료(약 2.2%)를 내다가 나중에 차액을 돌려받는데, 이 환급을 안 챙겨서 못 받는 사장님이 많다. 2026년 상반기 환급 예상액만 643억원이다.
직원을 새로 뽑을 때 자격취득신고서에 체크 한 번만 하면 되는데, 그 칸을 모르고 지나치면 그대로 끝난다. 나중에 소급은 제한적이다.
속초는 수도권 밖이라 감면율이 가장 높은 구간이다. 5년치 소득세를 절반에서 전액까지 깎아주는데, 신고할 때 감면 신청서를 같이 내지 않으면 그냥 넘어간다. 놓친 금액이 지원금 중 가장 클 수 있다.
업종·매출·직원 수만 넣으면 해당되는 사업만 골라 드립니다.
참고용 정보입니다. 접수 기간·자격·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각 기관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내용이 다르면 묻고 답하기에 알려 주세요.